🎄성탄의 신비와 성령의 직분: 동행과 헌신의 사명

예수님께서는 탄생부터 부활까지 시종일관 성령님을 의지하며 공생애를 사셨으며, 이는 우리가 광야 같은 세상에서 성령님을 간절히 의지해야 함을 보여주는 본보기가 됩니다.
성령께서 교회에 주신 직분 은사(사도, 선지자, 복음 전파자, 목사, 교사)는 주님이 맡기신 영광스러운 소명이며, 이를 감당하는 자는 성령의 능력으로 성도를 온전케 하고 하늘의 큰 상급을 누리게 됩니다.

🎄성령의 일반은사: 사랑을 실천하는 하늘의 능력

성령의 일반은사는 섬김, 가르침, 위로, 구제, 다스림, 긍휼을 통해 우리 삶의 현장에서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를 구체적으로 실천하게 하는 하늘의 능력입니다.
각자 받은 은사를 따라 낮은 마음과 즐거움으로 헌신할 때, 우리는 믿음의 공동체를 아름답게 세우고 주님이 약속하신 천국의 복을 누리는 충성된 청지기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