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질로 돌아가는 신앙: 종교개혁 500주년의 의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세속화된 신앙을 경계하며, 루터와 칼빈이 강조한 ‘오직 성경’과 ‘오직 믿음’의 본질로 돌아가 우리 자신을 끊임없이 개혁해 나가자는 확신을 담은 글입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세속화된 신앙을 경계하며, 루터와 칼빈이 강조한 ‘오직 성경’과 ‘오직 믿음’의 본질로 돌아가 우리 자신을 끊임없이 개혁해 나가자는 확신을 담은 글입니다.
성령 세례는 예수 믿고 거듭난 성도에게 주의 사역을 능력 있게 감당하도록 주시는 2차적인 선물이며, 화자는 말씀을 듣다가 모든 영적 고민을 해결하고 양 무리의 본, 전도인, 권위자, 물질 섬김이라는 네 가지 특별 사명을 부여받아 사명적 탄생을 경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