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공부를 넘어 삶으로 스며드는 1년의 여정
“영어를 공부가 아닌 삶의 수단으로 바꾸는 RISE 커리큘럼은 기초 문장 체득과 내 이야기 만들기로 체력을 기른 뒤, 실전 소통과 습관화를 통해 1년 안에 외국인과 20분간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스템을 완성한다.”
“영어를 공부가 아닌 삶의 수단으로 바꾸는 RISE 커리큘럼은 기초 문장 체득과 내 이야기 만들기로 체력을 기른 뒤, 실전 소통과 습관화를 통해 1년 안에 외국인과 20분간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스템을 완성한다.”
“자신만의 효율적인 성공 패턴을 발견하여 무의식의 경지까지 반복 학습(80%)하고, 전문가의 피드백으로 디테일을 교정(20%)하며 목표를 세분화해 나간다면 누구나 후천적으로 탁월한 성취를 이룰 수 있다.”
이번 겨울방학은 아이에게 공부를 강요하기보다, 엄마가 먼저 무언가에 도전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아이가 스스로 따라오게 만드는 시간으로 만드세요.
주님의 대속 은혜에 감사하며 장자 기관으로서 우리 자신을 거룩한 ‘나실인’과 ‘주의 군사’로 구별하여 드리는 헌신예배의 진정한 의미와 다짐을 담은 글입니다.
10년 만에 선 찬양대회에서 시편 8편의 가사처럼 ‘주의 손가락’으로 빚으신 창조의 신비와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 같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합창의 전율 속에 깊이 체험한 감동의 기록입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세속화된 신앙을 경계하며, 루터와 칼빈이 강조한 ‘오직 성경’과 ‘오직 믿음’의 본질로 돌아가 우리 자신을 끊임없이 개혁해 나가자는 확신을 담은 글입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평안인 ‘샬롬’의 가치를 고백하며, 오해와 무관심 속에서도 만나는 모든 이에게 주님의 온전한 축복을 전하고자 하는 따뜻한 신앙의 의지를 담은 글입니다.
자연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창조 섭리와 주일성수의 은혜를 고백하며,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지는 구원의 완성(휴거)과 천국 소망을 향한 확신을 담은 간증입니다.
예수 부활의 생명력을 본받아 썩지 않을 영광스러운 몸으로 다시 살 소망을 품고, 백합화처럼 깨끗한 마음으로 부활의 기쁨을 온 세상과 함께 노래합시다.
사순절은 주님이 나를 위해 당하신 처절한 십자가의 고통을 깊이 묵상하며, 금식과 절제, 기도를 통해 무너진 영성을 재정비하고 주님의 제자로서 삶의 자세를 새롭게 결단하는 거룩한 훈련의 기간입니다.